대통령 주재 경제회의 외국기업도 참석
김효섭 기자
수정 2008-03-21 00:00
입력 2008-03-21 00:00
이윤호 지경 “적극 추진”
이 장관은 “외국인의 경영과 생활여건을 개선할 것”이라며 “외국기업들도 국내 투자를 늘려 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 지경부는 다음달 경제자유구역 규제완화 종합계획을,5월 말에는 외국인 투자환경 개선 3개년 계획을 각각 마련할 방침이다.
이 장관은 “수도권과 경제자유구역 내 규제 등 외국기업의 진입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를 완화하고 진입 후 기업 활동의 장애가 되는 모든 규제를 개선할 것”이라면서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한 외국인 투자기업 노사관계 지원기구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03-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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