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애경
수정 2008-01-30 00:00
입력 2008-01-30 00:00
실속 구성·부담없는 가격대 생활용품 어때요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특징이다. 애경은 프랑스 화가 앙리 마티스와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으로 디자인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마티스의 작품 ‘목련꽃을 든 오달리스크’를 입힌 ‘케라시스 샴푸 명화세트’(6만 6400원)에는 케라시스 오리엔탈 프리미엄 샴푸(600g)와 린스(470g)가 각각 1개, 케라시스 오리엔탈 프리미엄 트리트먼트(100㎖) 1개, 케라시스 비누(100g) 3개가 들어있다. 또 5년 연속 대한민국 마케팅대상 베스트명품상을 수상한 2080치약과 2080앵커리스칫솔, 프리미엄급인 케라시스 샴푸, 블루칩 오일비누, 밀크&허니 우유비누 등 인기 제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화장품에선 히트 상품인 ‘에이솔루션’의 선물세트를 3만원대에 선보였다. 여성용과 남성용 선케어 제품을 모은 ‘프레시스&포튠 선케어 스페셜 세트’(6만 2000원)도 있다. 인기 화장품인 포인트 마리끌레르 등 2만∼7만원대 선물세트도 내놓았다.
2008-0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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