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銀, 금리 상승에 가장 취약”
문소영 기자
수정 2007-12-26 00:00
입력 2007-12-26 00:00
충격의 수준은 금리상승을 100으로 할 때 부동산가격 하락의 충격은 98.4였고, 유가상승(91.6), 세계경제 둔화(89.2), 주가하락(86.8), 환율하락(84.0) 순이었다. ‘스트레스 테스트’는 1997년 외환위기나 2001년 9·11테러 발생과 같이 외부 충격이 발생했을 때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평가하고 취약요인을 점검하기 위한 방법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7-12-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