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장에 진동수·이우철 경합
이두걸 기자
수정 2007-12-10 00:00
입력 2007-12-10 00:00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진 전 차관과 이 부원장은 11일 마감할 기업은행장 공모에 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재경부가 진 전 차관을, 금감위가 이 부원장을 각각 미는 형국이다. 두 사람은 서울 법대 동기이지만 행시로는 진 전 차관이 17회로 이 부원장(18회)보다 1기수 빠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12-1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