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마케팅대상] SK텔레콤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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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1-23 00:00
입력 2007-11-23 00:00

공모한 에피소드를 소재로 활용

SK텔레콤은 ‘사람과 사람,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대한민국은 이미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등의 캠페인처럼 ‘사람´을 주제로 하는 기업광고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2005년 하반기부터는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으로 기술의 지향점은 결국 사람이라는 일관된 주제를 전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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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SK텔레콤은 이러한 사람 중심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기 위해 차분한 톤의 그림과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광고를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기존 신문광고에서 보기 드문 15단 12㎝라는 독특한 형태의 광고를 꾸준히 집행함으로써 우리 일상 속에서 또는, 사회적 이슈 속에서 ‘사람´에 대한 깊이 있는 발견을 공유하고자 시도해왔다.

또한 얼마 전 새롭게 시작한 ‘사람을 향합니다-두 번째 이야기´ 캠페인에서는 이동통신 4000만 고객 시대를 맞아 현대인에게 삶의 일부가 된 이동통신과 그 주체인 사람들 사이의 수많은 에피소드를 공모하고, 실제 광고소재로 활용하였다. 이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동통신의 진정한 의미와 그 속에서 누구보다 먼저 사람을 향하는 SK텔레콤의 모습을 보다 진솔하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앞으로도 SK텔레콤은 세계를 선도하는 앞선 기술력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행복을 전할 것이다. 지속적인 성원과 사랑을 보내준 고객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

조중래 홍보실장
2007-11-23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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