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코리아’펀드 8년 수익률 457%
문소영 기자
수정 2007-11-14 00:00
입력 2007-11-14 00:00
물론 미래에셋에는 연간 100%의 수익률을 자랑하는 펀드도 있지만, 은행 정기예금 금리 5%대와 비교하면 놀라운 수익률이다.
바이코리아펀드는 이 펀드를 출시한 현대투신운용이 푸르덴셜에 팔리면서 이름도 바뀌었다.‘푸르덴셜나폴레옹정통액티브주식형’이 새로운 이름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7-11-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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