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양촌 신도시 내년 6월 분양
김태균 기자
수정 2007-10-26 00:00
입력 2007-10-26 00:00
중소형 3.3㎡당 800만원대 예상
건설교통부는 김포 양촌 신도시 1085만㎡에 단독주택 1665가구, 연립주택 3300가구, 아파트 4만 5787가구, 주상복합아파트 2060가구 등 총 5만 2812가구를 짓기 위한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분양은 내년 6월 3000여가구를 시작으로 2009년말에 끝날 것으로 건교부는 전망했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60㎡ 이하가 1만 3490가구,60㎡ 초과∼85㎡ 이하가 1만 7567가구,85㎡ 초과가 2만 90가구이다. 양촌 신도시에는 한강변의 풍부한 수자원 등 자연환경을 활용해 국내 최대인 16㎞의 수로가 조성된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7-10-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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