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효성, 베트남에 스판덱스 공장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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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12 00:00
입력 2007-10-12 00:00
효성은 11일 중국 이외의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내년까지 1억달러를 투자해 베트남에 스판덱스 공장을 세운다고 밝혔다. 호찌민 연짝지역에 들어설 스판덱스 공장은 내년 5월에 1차 가동된다. 연산 1만 5000t규모다.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등 신흥 섬유강국으로 부상하는 아시아 지역 고객들에게 물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2007-10-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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