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가전제품 트렌드 작거나 튀거나
안미현 기자
수정 2007-10-05 00:00
입력 2007-10-05 00:00
올가을 전자제품의 화두다. 색상은 검정(블랙)이 여전히 강세다.
하우젠 전기오븐 신제품은 크기가 38% 작아졌다. 높이와 깊이를 각각 약 5㎝,10㎝ 줄였다. 싱크대와 수납장 사이의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대신 내부 용량(36L)은 국내 콤팩트형 전기오븐 가운데 가장 크다.40만∼52만원.
컬러 레이저 프린터 신제품(모델명 CLP-300)은 가로 39㎝, 세로 42㎝, 높이 27㎝의 작은 크기로 사무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산요코리아는 오는 10일 세계에서 가장 작고 가벼운 풀 고화질 디지털 캠코더(HD1000)와 디지털 무비 카메라(HD700)를 출시한다.
소니코리아는 테두리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프리미엄 TV ‘브라비아’ 신제품을 4일 내놓았다. 겉 테두리를 알루미늄 베젤로 감쌌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블랙 색상을 기본으로 빨강, 골드, 화이트, 실버, 블루 6가지 교체용 베젤을 내놓았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10-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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