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업자 카드수수료 11월부터 인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두걸 기자
수정 2007-09-17 00:00
입력 2007-09-17 00:00
오는 11월부터 영세 자영업자들의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6일 카드 가맹점 수수료에 대한 원가분석 결과를 토대로 수수료 조정시기를 이같이 잡았다고 밝혔다. 전업계와 은행계 카드사들은 늦어도 다음 주까지 회사별로 수수료 조정 방안을 확정한 뒤 10월 한 달 동안 준비과정을 거쳐 11월부터 동시적용할 예정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09-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