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외환 수급 차질땐 외화 방출”
백문일 기자
수정 2007-08-18 00:00
입력 2007-08-18 00:00
정부 고위관계자는 17일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로 국제금융시장에서는 신용경색이 우려되지만 우리나라는 사정이 다르다.”면서 “하지만 국내에서도 외환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 외환보유고를 활용해 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7-08-1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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