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더화 ‘샤인폰’과 만났다
김효섭 기자
수정 2007-08-07 00:00
입력 2007-08-07 00:00
‘샤인 류더화 스페셜 에디션’ 뒷면에는 류더화의 생활 신조인 “마음이 착한 사람이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천국(心善則 到處天堂)”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샤인폰에 새겨진 필체는 류더화 본인이 쓴 것이다.
그는 홍콩 현지에서 배우, 가수뿐만 아니라 서예가로서도 유명하다. 자신이 출연한 영화 ‘강호’의 타이틀 한자를 쓰기도 했다.
류더화는 홍콩에서 샤인폰 광고모델로 활동, 샤인폰이 홍콩에서 인기를 얻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LG전자 중국총괄 우남균 사장은 6일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예술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류더화의 이미지를 활용하는 마케팅을 통해 샤인을 비롯한 LG휴대전화의 프리미엄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7-08-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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