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개인투자자 66% “휴가지서도 주식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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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7-30 00:00
입력 2007-07-30 00:00
증권포털 팍스넷은 25일부터 27일까지 개인투자자 2269명을 대상으로 휴가지에서의 주식투자 여부를 설문조사한 결과 66.2%가 휴가지에서도 주식에 신경을 쓰겠다고 답했다고 29일 밝혔다.‘휴가지에서도 주식을 매매할 것이다.’라는 응답이 29.0%,‘시세정보만 확인하겠다.’는 응답이 37.2%였다.‘주식을 잊고 휴가를 즐긴다.’는 응답은 33.8%였다. 휴가지에서의 시세확인 방법은 46.9%가 휴대전화와 개인휴대용단말기(PDA) 등 무선인터넷을 쓰겠다고 답했고 피서지주변 PC방이 16.0%, 신문이 6.3%였다.
2007-07-3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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