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발표 혹시 화성?
이기철 기자
수정 2007-06-01 00:00
입력 2007-06-01 00:00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중도위는 이날 전체위원회를 열고 ‘2025 화성 도시기본계획안’을 제2분과위원회에 배정해 심의하기로 했다. 기본계획안에는 2025년까지의 화성시 인구, 교통, 녹지 계획 등이 담겨 있다.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다시 전체위원회에 재상정하기까지 통상 1개월 가량 소요된다.
때문에 정부가 ‘동탄 동쪽’을 신도시로 지정한다 하더라도 전체위원회 개최 이후 6월말이나 가능할 전망이다. 신도시로 지정하기 위해서는 도시를 지을 수 있는 땅인 시가화예정용지로 지정돼 있어야 한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7-06-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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