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창립 60주년 “새도약 100년” 선언
이기철 기자
수정 2007-05-26 00:00
입력 2007-05-26 00:00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은 창립 60주년을 맞은 2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0년까지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는 중장기 비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1978년 현대건설에 입사, 줄곧 현장을 지켜온 정통 ‘현대맨’이다.
그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가치경영 ▲윤리경영 ▲인재경영을 실천 전략으로 잡았다. 그는 “핵심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진출, 해외 사업 강화 등을 통해 중장기 비전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7-05-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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