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올 매출 3조1800억 목표”
박경호 기자
수정 2007-01-31 00:00
입력 2007-01-31 00:00
LGT는 올해 매출목표(3조 1800억원)를 달성하기 위해 설비 투자비로 5500억원을 책정했다. 이 가운데 2000억∼2500억원을 3세대 서비스인 리비전A(rA) 설비 투자에 집중하기로 했다.rA 단말기는 6∼7월쯤 출시될 전망이다.LGT는 지난해 순증가입자 50만명을 유치해 가입자가 701만명을 돌파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7-01-3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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