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신권에 현대重 발전설비 등장
안미현 기자
수정 2007-01-30 00:00
입력 2007-01-30 00:00
바로 현대중공업이 지난해부터 이 나라에 수출하고 있는 이동식 발전설비(PPS)다. 쿠바 전역 41곳에 모두 544기를 공급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7억 2000만달러어치(약 6800억원)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1-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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