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폐기 지폐 10억 3000만장… 제조비용 67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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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19 00:00
입력 2007-01-19 00:00
지난해 닳거나 훼손돼 폐기된 지폐는 10억 3000만장에 이른다. 일렬로 늘어놓으면 경부고속도로를 188회 왕복할 수 있으며 쌓으면 에베레스트산의 12배 높이와 같다. 무게는 1172t으로 5t 트럭 234대분. 지폐 제조 비용으로 치면 670억원. 금액으로는 5조 9764억원이다. 폐기된 지폐 가운데 1만원권은 4억 9118만장으로 47.9%이고 금액으로는 82.2%. 지난해말 화폐 발행 잔액은 27조 8431억원으로 전년보다 6.5% 증가했다.
2007-01-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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