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새 사장 정문국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1-19 00:00
입력 2007-01-19 00:00
알리안츠생명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에 정문국 부사장을 승진시켜 임명했다. 한국 시장에 1999년 진출한 지 8년만에 한국인 사장이 배출됐다. 정 사장은 1984년 제일생명(알리안츠생명 전신)에 입사,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AIG생명 상무 등을 지냈다. 이정상 수석 부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2007-01-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