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신탁운용 부사장 신준상씨
수정 2007-01-10 00:00
입력 2007-01-10 00:00
하나은행 출신인 신 부사장은 2005년 6월 하나은행의 대투증권 인수단장을 맡으면서 증권맨으로 변신한 뒤 이번에 대투운용으로 자리를 옮김으로써 자산운용업계에 입문했다.
2007-01-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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