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기사 ‘네이버’서도 본다
박경호 기자
수정 2006-12-01 00:00
입력 2006-12-01 00:00
네이버는 1일부터 뉴스 검색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기사를 클릭할 경우 해당 언론사의 사이트로 이동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아웃링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네이버는 홈페이지의 뉴스 서비스 영역에서 언론사가 직접 자사 기사를 편집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등 추가 개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이용자가 검색한 뉴스는 언론사의 특성과 기사의 종류에 따라 크게 6개로 분류해 각 분류에 따른 최신 기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6-12-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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