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그룹부문] 애경 ‘사랑과 존경’
수정 2006-11-22 00:00
입력 2006-11-22 00:00
사랑과 존경에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 고객이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 고객이 더 아름다워지고 편안해지는 미래를 위해 애경은 늘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겠다.
양성진 부장
2006-11-22 3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