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우수기업 특집] CJ-지역밀착형 사회봉사 활발
이기철 기자
수정 2006-09-22 00:00
입력 2006-09-22 00:00
CJ 케이블넷은 각 지역에 기반을 둔 유선방송사업자(SO)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활동을 활발히 펴고 있다. 도시락배달·시설 방문 등이 대표적이다.
또 11개의 프로그램 공급자(PP)와 공동으로 ‘사랑은 희망입니다.’라는 불치병 어린이를 위한 성금 모금 방송을 하고 있다. 모금액 5억원을 백혈병·뇌성마비 등으로 고생하는 6명의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CJ 케이블넷은 지난해 9월부터 사업수익 1%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그동안 3억원을 기부했다.CJ 케이블넷은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장학금, 교육구입비, 수학여행비 등과 함께 학습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6-09-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