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한라비발디 전평형 마감 청약 첫날 평균 경쟁률 4대1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주현진 기자
수정 2006-09-22 00:00
입력 2006-09-22 00:00
고분양가 논란으로 정부의 청약 자제 지침이 내려졌던 파주운정 한라비발디 분양이 접수 첫날 모두 마감됐다.21일 한라건설은 “이날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937가구 모집에 3800여명이 몰려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40∼95평형 중대형으로 이뤄졌으며, 평당 1297만원으로 책정되면서 분양가가 높다는 지적을 받았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09-2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