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회 금감원 부원장 “변동금리대출 편중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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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7-26 00:00
입력 2006-07-26 00:00
김중회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25일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가운데 변동금리대출 비중이 97.8%”라면서 연말까지 이처럼 과도한 편중 현상을 완화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원장은 이날 정례 언론브리핑에서 “감독당국은 은행권과 함께 다음달 초 ‘가계대출제도 및 관행 개선협의회’를 구성, 올 연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다.”면서 “이번에 구성되는 협의회는 먼저 과도한 변동금리부대출 편중현상의 완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6-07-2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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