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LG, 천만인의 카드 2차 광고
수정 2006-07-25 00:00
입력 2006-07-25 00:00
빨간 스포츠카를 몰고 약속장소로 가는 박해일 얼굴엔 환한 미소가 번져있다. 그녀에게 선물할 반지를 고심 끝에 골라 LG카드로 결제한 다음 근사한 음식점에서 전하는 것이다.“선물요?…확실한 거 하나가 낫죠. 카드도 확실한 거 딱 하나면 돼요!”라는 멘트속에 광고의 메시지를 모두 담았다. 박해일의 부드럽고 다정다감한 이미지를 통해 여성 고객층을 타깃으로 삼은 광고 전략이다.
2006-07-2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