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지역난방공사·삼천리 합작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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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6-28 00:00
입력 2006-06-28 00:00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국내 최대 도시가스 공급업체인 삼천리는 27일 수원 호매실지구 집단 에너지 공급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합작사업은 1500억원이 투자돼 2010년 10월부터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호매실동, 당수동, 오목천동 일대 아파트 1만 6000가구에 열과 전기를 공급하게 된다.
2006-06-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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