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여름에 많이 피운다
이영표 기자
수정 2006-05-01 00:00
입력 2006-05-01 00:00
반면 한겨울인 1월의 판매지수가 7.33으로 가장 낮았다.2월(7.64),3월(8.03) 순으로 판매가 줄었다.
KT&G 관계자는 “추우면 담배를 더 찾을 것이라는 일반인들의 상식과 달리 바깥에서 오래 활동하는 여름에 흡연량이 오히려 늘어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6-05-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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