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워크아웃 졸업 확정
이창구 기자
수정 2006-04-19 00:00
입력 2006-04-19 00:00
채권단 관계자는 “현대건설 차입금 1조 7000억원 가운데 약 8500억원에 대한 리파이낸싱 작업이 종결돼 양해각서(MOU) 체결이 완료되는 5월 중순에 채권금융기관 공동관리 조기종결을 통보할 것”이라며 “인수합병(M&A) 작업은 현재 진행 중인 대우건설 매각과 겹치지 않도록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6-04-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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