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등 3곳 10일부터 교통카드 발급 재개
이창구 기자
수정 2006-04-08 00:00
입력 2006-04-08 00:00
비씨카드 관계자는 7일 “서울시 교통카드 운영사업자인 ㈜한국스마트카드와 서비스 제공에 따른 협의가 원만하게 진행되면서 잠정 중단했던 교통카드 발급을 10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KB카드 관계자도 “교통카드 발급을 재개한 뒤 수수료 문제에 대해서는 추후 협상을 통해 풀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도 10일부터 교통카드 발급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한편 LG카드는 10일쯤 발행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어서 교통카드 발급중단 사태는 이날을 기점으로 일단락될 전망이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6-04-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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