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2題] 하이트 상표·맛·향 ‘더 새롭게’
김성수 기자
수정 2006-03-28 00:00
입력 2006-03-28 00:00
또 3년간의 연구개발 결과로 새로운 맞춤식 발효시스템인 ‘신선도 유지시스템’을 도입, 맛의 안정성과 유통기간 중 신선함을 최대한 연장시켜 맥주의 맛을 지금보다 50% 이상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하이트맥주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제품을 앞세워 2006 독일월드컵 기간으로 이어지는 본격적인 맥주 성수기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6-03-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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