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배용준 모델로 주부층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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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3-21 00:00
입력 2006-03-21 00:00
경남기업 아너스빌

2004년말부터 경남기업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용준이 나온다.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아파트란 모토로 내세워 주부층의 마음을 공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서는 모델 배용준과 함께 탁 트인 조망, 따사로운 햇빛, 편리한 시설 등 아파트의 장점이 집중 조명된다.

2006-03-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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