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데니스 오 하나포스 새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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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2-21 00:00
입력 2006-02-21 00:00
하나로텔레콤은 혼혈스타 데니스 오를 기용해 인터넷의 경쟁력은 속도임을 강조하는 새로운 광고를 시작했다.

페라리, 포르셰와 함께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는 슈퍼카 람보르기니가 빛의 속도로 아우토반을 경쾌하게 질주하는 모습의 광고를 통해 속도감을 강조하고 있다. 람보르기니는 빛의 형상으로 변하고 그 빛은 도시의 네트워크를 지나 한 지점에서 증폭된다. 증폭된 빛의 정체는 어깨에 하얀 광속 날개를 가진 데니스 오. 세상에 존재하는 단 하나의 속도를 ‘날개 달린 데니스오’로 대변하며 “온리원, 하나포스(Only one,Hanafos)”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2006-02-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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