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부도업체 사상 최저 213곳
김성수 기자
수정 2006-02-18 00:00
입력 2006-02-18 00:00
1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전국 부도업체수는 213개로 지난해 12월의 256개에 비해 43개 줄어들었다. 이는 한은이 전국 부도업체수에 관한 체계적인 통계작성을 시작한 1991년 1월 이후 최저치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6-02-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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