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인수조건 강화를”
주현진 기자
수정 2006-01-20 00:00
입력 2006-01-20 00:00
대우건설 인수 자금이 최소 3조 이상으로 추정되는 만큼 많은 돈을 빌려 대우건설을 인수할 경우 회사 이익금이 모두 대출금을 갚는 데 사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낸 것이다.
그는 또 “꾸준한 구조조정으로 지난해 매출 5조원 시대를 열며 경상이익 5588억원, 당기순이익 4098억원 등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면서 “올해 공식적인 수주 목표액은 8조 5000억원이지만 10조원 달성도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01-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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