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재계 사자성어 ‘운니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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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1-02 00:00
입력 2006-01-02 00:00
국내 경영자들은 지난해 경영환경을 가장 잘 표현한 사자성어로 경제 양극화를 빗댄 ‘운니지차(雲泥之差)’를 꼽았다. 삼성경제연구소가 정보사이트 ‘세리 CEO’ 회원들에게 ‘2005년 회사 경영상 가장 큰 이슈·화두를 담은 사자성어를 고른다면’이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420명 가운데 20.8%가 ‘구름과 진흙처럼 차이가 크다.’는 뜻의 ‘운니지차’를 선택했다.
2006-01-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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