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희 한솔고문 희수연
이종락 기자
수정 2005-12-21 00:00
입력 2005-12-21 00:00
희수연에는 이 고문의 동생인 숙희·순희·덕희·명희(신세계 회장)씨와 아들인 조동혁·동만·동길(한솔그룹 회장)씨, 조카인 이재현(CJ그룹 회장) 등 범(凡) 삼성가 등 내외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범 삼성가가 한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달 18일 고 이병철 회장의 18주기 합동 참배식 이후 한달여 만이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5-12-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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