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증권사 신탁업 인가 퇴직연금시장 본격진출
김경운 기자
수정 2005-12-10 00:00
입력 2005-12-10 00:00
금융감독위원회는 9일 정례회의를 열어 굿모닝신한, 대신, 대우, 동양종합금융, 미래에셋, 삼성, 우리투자, 한국투자, 현대 등 9개 증권사에 대해 신탁업 겸영을 인가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9개 증권사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퇴직연금 시장에서 자산관리와 운용관리업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으며 자산관리(PB) 시장에서도 수익기반을 다변화할 수 있게 됐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5-12-1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