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본사 사옥 4400억에 매각
김경운 기자
수정 2005-12-09 00:00
입력 2005-12-09 00:00
메릴린치는 신한은행이 빌딩과 미래 임대료 수익 등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하는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인수하고, 신한은행은 이 과정에서 수수료 수입을 챙긴다.
SK측은 사옥 매각후에도 ‘세일즈 앤드 리스’(sales and lease) 방식으로 5년간 사옥을 빌릴 방침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5-12-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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