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홍콩 공사 미수금 790억원 회수
류찬희 기자
수정 2005-11-14 00:00
입력 2005-11-14 00:00
이후 현대건설은 1년여간의 끈질긴 협상 끝에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가 설계상 하자에 있음을 발주처에 설득, 결국 발주처로부터 클레임을 인정받게 된 것이다. 현대건설은 이로써 올 연말 순이익 목표치인 2877억원을 무난히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5-11-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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