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기업 실천 결의”
류찬희 기자
수정 2005-10-21 00:00
입력 2005-10-21 00:00
결의대회는 지난 8월 말 개정, 시행 중인 건설산업법과 관련, 개정 법 내용을 임직원들에게 숙지시키고 기업윤리 실천을 다짐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됐다. 임직원과 협력업체 사장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지송 사장은 “가장 투명한 회사가 가장 비전이 있는 회사라는 사실을 인식해 올바른 가치관과 행동규범으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임직원뿐만 아니라 주요 시공·자재 협력업체 관계자들에게 투명한 기업문화를 만드는 데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또 현장 임직원이 솔선수범해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6개 실천 사항을 채택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5-10-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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