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양행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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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락 기자
수정 2005-10-21 00:00
입력 2005-10-21 00:00
경인양행이 정보기술(IT)·전자재료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경인양행은 21일 한·일 합작법인으로 설립한 액정패널용 감광성 재료 공장인 다이토 키스코㈜의 준공식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다이토 키스코는 액정 패널용 감광성 재료인 PAC(Photo Active Compounds)의 제조 판매를 위해 자본금 80억원으로 경인양행이 40%, 일본의 다이토케믹스와 스미토모상사가 각각 40%와 20%의 지분으로 설립된 회사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5-10-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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