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조흥 통추위장 김병주교수
이창구 기자
수정 2005-09-30 00:00
입력 2005-09-30 00:00
신한·조흥은행 통합추진위원회 구성원이 확정됨에 따라 두 은행의 통합을 위한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다.
신한지주는 김병주 교수가 국민·주택은행 통추위원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두 은행의 통합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5-09-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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