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통합 경제외적 논리는 안돼”
이창구 기자
수정 2005-09-06 00:00
입력 2005-09-06 00:00
그는 “오랜 전통을 가진 조흥은행의 임직원과 수많은 고객을 한 식구로 맞이해야 하는 역사적인 순간이 오고 있다.”면서 “통합은 먼 미래의 일정이 아니라 바로 오늘의 일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5-09-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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