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銀 47년만에 간판 교체
이창구 기자
수정 2005-09-02 00:00
입력 2005-09-02 00:00
공식 국문 은행명으로는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을 쓰고 ‘SC제일은행’이라는 약칭도 같이 쓰기로 했다. 영문 상호는 ‘Standard Chartered First Bank Korea Limited’로 결정했다.
통합은행명은 양측의 상호를 합치고, 로고는 SCB의 것을 사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2일부터는 SCB의 ‘이중나선 마크’가 기존 제일은행의 ‘으뜸 마크’를 대신한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5-09-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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