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의 입’ 좌승희씨 서울대行
김경두 기자
수정 2005-08-10 00:00
입력 2005-08-10 00:00
좌 전 원장은 9일 기자들과 만나 “이번에 서울대 국제대학원 초빙 교수로 가게 됐다.”면서 “이번 가을 학기부터 강의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경제에 대한 현안을 주제로 1주일에 3시간씩 영어로 강의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5-08-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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