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파리서 해외채권 발행 계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5/07/23/2005072301202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07-23 00:00 입력 2005-07-23 00:00 한국전력은 21일 프랑스 파리에서 2억 5000만 유로화를 조달하기 위해 해외채권 발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발행 채권은 무보증 선순위채로 표면금리 3.125%,5년 만기 고정금리부이며 채권 발행 공동주간사는 ABN, 바클레이스,HSBC가 맡았다. 2005-07-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