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파리서 해외채권 발행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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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7-23 00:00
입력 2005-07-23 00:00
한국전력은 21일 프랑스 파리에서 2억 5000만 유로화를 조달하기 위해 해외채권 발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발행 채권은 무보증 선순위채로 표면금리 3.125%,5년 만기 고정금리부이며 채권 발행 공동주간사는 ABN, 바클레이스,HSBC가 맡았다.
2005-07-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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