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자본 차별은 오해”
수정 2005-05-19 07:51
입력 2005-05-19 00:00
한 부총리는 이날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유로머니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5%룰 개정은 규제를 세계적 수준에 맞게 고쳐서 투자를 투명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외국자본을 차별하려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5%룰은 주식 소유 비중이 5%를 넘거나 5% 이상인 주주의 지분이 1% 이상 변동될 경우 5일 이내 신고하는 것을 말한다.
한 부총리는 “외국인들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과 업무여건을 개선하고 각종 규제와 제도를 국제수준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역동성 있는 한국에 투자하길 권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5-05-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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