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투명사회협약 경제계 ‘마스터플랜’ 발표
수정 2005-03-22 08:00
입력 2005-03-22 00:00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1일 투명사회협약을 실천하기 위한 경제계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우선 윤리경영 강화를 위해 관련 데이터베이스(DB)를 연내에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윤리헌장 도입 기업을 올해 60%,2006년에는 70%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경련 윤리경영자문단’(가칭)을 운영한다. 업종단체 및 기업체 임원급 등으로 업종별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올 8월까지 반부패지도 표준모델을 작성해 보급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5-03-2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