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민연금 보험료율 유지”
수정 2005-03-21 07:35
입력 2005-03-21 00:00
열린우리당 이목희 제5정조위장은 20일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연금과 관련해 “재정고갈 우려때문에 급여수준 인하는 불가피하다.”면서도 “보험료율을 올려야 한다는 정부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말해 보험료율 현행 유지 방침을 밝혔다.
김준석기자 hermes@seoul.co.kr
2005-03-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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